'평생휴즈'닌자한조형

 

본 오너가..

알게 모르게 언제부터인가 개그 액션 120% '자해공갈단' 소속이 되면서..

 

정말 좋아하는..

소품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형입니다..

 


열심히 삼국무쌍을 즐기고 있는데..

표정이..

근심스러워 보이는건 왜일까요.. ㅎㅎ

 

 
그리고 애주가이자..
탐미(味)가 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게 진짜 사진일지도 몰라요.. ㅎㅎ

by 加賀MiN | 2008/03/10 00:50 | [Service]:손님들의 천태만상 | 트랙백 | 덧글(2)

Happy Birthday to Me~♪

본 오너의 탄신일은 7월 4일 입니다..

어릴적부터 그랬고..
올해도 생일에 대한 별다른 기대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자체 생일선물마저 준비 못하고 있었죠;;)

그런데 허연이리 준이랑 우리자네님, 하스미누나, 유노즈카님, 하나님, 유노즈카님 친구분(닉네임을 몰라요;;)께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깜짝 생일 파티의 시작은..

처참한 살육의 현장
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하스미누나가 돌아와 오너에게 선물이라고 건네준것은..

바로..


'윤하'의 친필 사인시디였습니다..
(게다가 '생일축하합니다'라고 멘트까지!!)

허연이리 준이는 싸인회 번호표를 받기위해 새벽부터 서면에서 줄을 섰었고..
하스미누나는 그 수많은 인파를 똟고 윤하에게 멘트까지 부탁해가며 사인을 받아왔던거였습니다..
그리고 정작 누나 본인 것은 받지 못했죠;;
(하스미 누나 많이 아쉬워 하던데.. 다음에 맛난거라도 사드릴께요;; iㅁi)

그리고 준이는 그 사이에 생일 케끼를 사왔습니다~ 'ㅂ'


이쁘게 생긴만큼..
극강의 달콤함을 자랑했습니다..
(아아.. 아침에 아메리카노만 2잔 마셨는데 말이죠;;)

그리고..
생일케익도 가차 없습니다..


본 오너의 만23세를 기념하는 케익에게 묵념을;;

아아..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순간에도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모두들 고마워요~ iㅂi

by 카가군 | 2007/07/10 17:12 | [Menu]:찌끄려 보아요 | 트랙백 | 덧글(4)

처참한 살육의 현장

'윤하'의 싸인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팬이였던 하스미누나는 팬으로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허연이리군은 싸인받아서 후임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싸인회에 참가한다고 해서 오너도 근무 마치고 스먼으로 향했습니다..

투입조(하스미누나)는 싸인회에..
나머지 대원(;;)들은 근방 베이스캠프인 '아이스베리'에서 대기하기로 하고..
마냥 앉아서 기다리고 있기에는 너무 무료한지라..
과일빙수 2개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색근하고 아리따우신 과일빙수의 자태입니다..
('과일빙수'인데 왜 과일은 없느냐 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오너는 팥이랑 찹살떡을 좋아라합니다..)

하지만 몇초 못가..
17분할(아니.. 그 이상일듯;;) 되는 처참한 현장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현란한 손놀림..
('쑤걱쑤걱'하는 느낌이 느껴져 오는것 같습니다;;)
마치 북두백열권을 숟가락쥐고 시전하는듯한 모습입니다..
(아~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그리고..


과일빙수의 최후..

아리따운 맛을 탐하는 분들의 앞에는 거칠것이 없습니다..

by 카가군 | 2007/07/10 16:33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매우 치명적입니다..


지하철에서 배잡고 웃었습니다..

by 카가군 | 2007/07/10 15:52 | [Menu]:눈알로 보아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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