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평생휴즈'닌자한조형
본 오너가..
알게 모르게 언제부터인가 개그 액션 120% '자해공갈단' 소속이 되면서..
정말 좋아하는..
소품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형입니다..

열심히 삼국무쌍을 즐기고 있는데..
표정이..
근심스러워 보이는건 왜일까요.. ㅎㅎ

사실..

# by | 2008/03/10 00:50 | [Service]:손님들의 천태만상 | 트랙백 | 덧글(2)
본 오너가..
알게 모르게 언제부터인가 개그 액션 120% '자해공갈단' 소속이 되면서..
정말 좋아하는..
소품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형입니다..

열심히 삼국무쌍을 즐기고 있는데..
표정이..
근심스러워 보이는건 왜일까요.. ㅎㅎ


# by | 2008/03/10 00:50 | [Service]:손님들의 천태만상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7/10 17:12 | [Menu]:찌끄려 보아요 | 트랙백 | 덧글(4)
'윤하'의 싸인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팬이였던 하스미누나는 팬으로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허연이리군은 싸인받아서 후임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싸인회에 참가한다고 해서 오너도 근무 마치고 스먼으로 향했습니다..
투입조(하스미누나)는 싸인회에..
나머지 대원(;;)들은 근방 베이스캠프인 '아이스베리'에서 대기하기로 하고..
마냥 앉아서 기다리고 있기에는 너무 무료한지라..
과일빙수 2개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색근하고 아리따우신 과일빙수의 자태입니다..
('과일빙수'인데 왜 과일은 없느냐 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오너는 팥이랑 찹살떡을 좋아라합니다..)
하지만 몇초 못가..
17분할(아니.. 그 이상일듯;;) 되는 처참한 현장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현란한 손놀림..
('쑤걱쑤걱'하는 느낌이 느껴져 오는것 같습니다;;)
마치 북두백열권을 숟가락쥐고 시전하는듯한 모습입니다..
(아~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그리고..
과일빙수의 최후..
아리따운 맛을 탐하는 분들의 앞에는 거칠것이 없습니다..
# by | 2007/07/10 16:33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 by | 2007/07/10 15:47 | [Menu]:눈알로 보아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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